LOREVIVA 석판306 물음:“수치심에 대하여” 수치심에 대하여 수치는 남의 눈이 아니라 네 안의 눈이 켜진 것이다. 그 눈은 네가 선을 아는 사람이라는 증거다.그 일을 한 사람에게 한 문장만 말하라. 길게 변명하지 마라. 한 문장이 끝나면 눈은 저절로 꺼진다. 헤시오도스는 철의 시대 끝에 부끄러움의 여신 아이도스가 마지막으로 땅을 떠난다고 했다. 부끄러움은 가장 늦게까지 남는 신이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