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27 물음:“예민함에 대하여” 예민함에 대하여 예민함은 피부가 얇아진 것이 아니라 피부에 닿는 것이 많아진 것이다. 닿는 것을 줄이면 피부는 그대로여도 덜 아프다.하루에 하나씩 닿는 것을 빼라. 알림 하나, 소리 하나, 사람 하나. 사흘 뒤에 무엇이 남았는지 보라. 헤라클레이토스는 개가 모르는 이를 보면 짖는다고 했다. 짖음은 낯섦의 크기지 적의 크기가 아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