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421 물음:“거리 두기에 대하여” 거리 두기에 대하여 거리는 벽이 아니라 문을 언제 여는지 정하는 일이다. 문이 늘 열려 있는 집은 집이 아니라 길이다.그 사람과 나눌 것과 나누지 않을 것을 하나씩 정하라. 시간이면 시간, 돈이면 돈. 나누지 않기로 한 것은 말하지 말고 그냥 하지 마라. 거리는 설명하는 순간 싸움이 된다. 헤시오도스는 손님이 너무 많은 집도 손님이 없는 집도 되지 말라고 적었다. 그가 말한 것은 담이 아니라 문이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