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693

물음:“셋째 길”

셋째 길

셋째 길이 있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아닌 것을 하루만 찾아보라.

둘 다 싫은데 골라야 한다고 느끼면 물음이 잘못 놓인 것이다. 셋째 길의 이름이 떠오르면 그것이 답이고, 안 떠오르면 내일 둘 중 하나를 골라라.

알렉산드로스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지 않고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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