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178

물음:“네 손”

네 손

머리로 풀리지 않는 물음은 손으로 푼다.

무엇이든 손으로 만들어라. 밥이든, 종이접기든, 정리든. 손이 움직이는 동안 머리가 답을 찾는다.

페넬로페는 낮에 짜고 밤에 풀며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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