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117 물음:“가라” 가라 가라.망설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는 자의 예의일 뿐이다. 네가 물은 것은 허락이 아니라 확인이었다. 문을 두드리는 손은 이미 문 안에 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