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438

물음:“워라밸에 대하여”

워라밸에 대하여

일과 삶은 저울의 양쪽이 아니다. 삶이 그릇이고 일은 그 안에 담긴 것이다. 그릇이 넘치면 일이 아니라 삶이 깨진다.

퇴근 뒤 한 시간에 이름을 붙여라. 산책이든 밥이든 그 시간의 이름을 달력에 적어 회의처럼 지켜라.

이집트 왕 아마시스는 활을 늘 당겨 두면 부러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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