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59 물음:“우월감에 대하여” 우월감에 대하여 우월감은 남을 내려다볼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내려다볼 자리를 찾아다닐 때 생긴다. 찾아다니는 사람은 이미 무언가를 잃고 있다.이번 주에 네가 못하는 일을 잘하는 사람 옆에서 한 시간을 보내라. 배우지 않아도 된다. 옆에 서 있기만 하라. 나르키소스는 물에 비친 얼굴을 떠나지 못해 그 자리에서 시들었다. 그가 본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이었고, 그것 하나뿐이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