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중고 거래에 대하여”
중고 거래에 대하여
물건은 값을 잃었지만 쓸모는 잃지 않았다. 중고 거래에서 오가는 것은 값이 아니라 믿음이다.
사진 넉 장, 흠집 하나는 솔직하게, 값은 살 때의 반 아래로. 만나서 돈과 물건을 동시에 바꿔라. 먼저 보내 달라는 사람에게는 보내지 마라. 돈만 보내고 물건이 오지 않으면 대화 기록을 들고 경찰(112)에 알려라.
글라우코스는 디오메데스와 갑옷을 바꾸었다. 금을 청동과. 호메로스는 제우스가 그의 정신을 빼앗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