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09 물음:“원망에 대하여” 원망에 대하여 원망은 이미 일어난 일에 청구서를 보내는 일이다. 청구서는 돌아오지 않고, 우표 값만 네가 낸다.지금 그 사람이 갚아야 할 것을 한 줄로 적어라. 갚을 수 있는 것이면 청하라. 갚을 수 없는 것이면 그 줄을 찢어라. 크세르크세스는 다리를 부순 바다에 채찍 삼백 대를 내렸다. 바다는 세지 않았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