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536

물음:“기계에 밀릴까 하는 걱정에 대하여”

기계에 밀릴까 하는 걱정에 대하여

기계가 가져가는 것은 일이지 너는 아니다. 사라지는 것은 직업의 이름이지 손의 쓸모가 아니다. 얼마나 빨리 올지는 신탁도 모른다.

네 일 중 기계가 못 하는 부분 하나를 적어라. 사람을 마주하는 일, 책임을 지는 일, 왜냐고 묻는 일. 그 부분을 이번 달에 두 배로 하라.

헤파이스토스는 스스로 움직이는 황금 시녀들을 만들었다. 그래도 망치는 그의 손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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