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아이와 할 것에 대하여”
아이와 할 것에 대하여
아이는 장소를 기억하지 않는다. 네가 같이 있었는지를 기억한다. 값비싼 곳보다 손을 잡고 걷는 곳이 낫다.
셋을 내린다. 아이가 멈추면 같이 멈추라. 그것이 일정의 전부다.
- 동물원아이가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것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 공원 소풍돗자리 하나면 아이는 하루 종일 제 놀이를 만든다.
- 도서관아이가 고른 책을 네 무릎에서 읽어 주면 그것이 그날의 전부다.
아킬레우스는 켄타우로스 케이론에게서 리라와 약초와 달리기를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