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704 물음:“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반만 맞다. 낯선 곳일수록 네가 잘 보인다.셋을 내린다. 지도에서 가장 먼저 눈이 머문 곳으로 가라. 경주천 년이 걸어서 닿는 거리 안에 있다.교토오래된 도시가 조용히 사는 법을 보여 준다.로마모든 길이 거기서 시작했다. 헤로도토스는 묻기 위해 여행했고, 여행했기에 쓸 수 있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