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704

물음:“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반만 맞다. 낯선 곳일수록 네가 잘 보인다.

셋을 내린다. 지도에서 가장 먼저 눈이 머문 곳으로 가라.

  1. 경주천 년이 걸어서 닿는 거리 안에 있다.
  2. 교토오래된 도시가 조용히 사는 법을 보여 준다.
  3. 로마모든 길이 거기서 시작했다.

헤로도토스는 묻기 위해 여행했고, 여행했기에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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