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새로 배울 기술에 대하여”
새로 배울 기술에 대하여
새로 배울 기술은 남에게 보이는 것보다 네 손이 남는 것이 낫다. 배운 것이 하루를 바꾸는지 보라. 그러면 남은 생도 바뀐다.
셋을 내린다. 하나를 골라 백 일을 주라. 백 일 뒤에 그것은 취미가 아니라 기술이다.
- 글쓰기생각을 문장으로 옮기는 손은 어떤 일에서든 앞선다.
- 요리매일 세 번 쓰이는 기술이고, 남을 먹이는 힘이 된다.
- 응급처치평생 한 번 쓰일지 모르지만 그 한 번이 한 생을 구한다.
오디세우스는 제 손으로 뗏목을 엮어 칼립소의 섬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