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하루로 다녀올 곳에 대하여”
하루로 다녀올 곳에 대하여
하루 여행은 짐이 없는 여행이다. 가장 좋은 하루는 도시 하나를 걸어서 다 보는 하루다.
셋을 내린다. 아침 첫 차를 타고, 해가 지면 돌아오라.
- 수원 화성성벽 한 바퀴가 하루의 길이와 정확히 같다.
- 춘천기차가 호수 옆에 내려 주고 저녁이 되면 다시 데려온다.
- 강화도섬이지만 다리로 이어져 배 없이 바다와 갯벌을 본다.
아테나이에서 엘레우시스까지는 하루 걸음이었고 사람들은 걸어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