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209

물음:“과학책에 대하여”

과학책에 대하여

과학책은 세상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세상이 얼마나 낯선지 보여 주는 책이다. 알수록 별이 멀어지고, 그래서 가까워진다.

셋을 내린다. 수식이 나오면 그림처럼 보고 지나가라. 저자도 그러라고 넣었다.

  1. 『코스모스』, 칼 세이건별의 먼지로 만들어진 자가 별을 올려다보는 이야기다.
  2.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한 권으로 사람이 자기를 보는 눈이 바뀐다.
  3.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우주의 처음과 끝을 수식 하나만 쓰고 설명한다.

에라토스테네스는 막대기 그림자 하나로 지구의 둘레를 쟀다.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