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크게 틀 음악에 대하여”
크게 틀 음악에 대하여
록은 크게 틀라고 만든 음악이다. 작게 들으면 반만 듣는 것이다.
셋을 내린다.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앨범을 한 편의 영화로 보라. 순서가 이야기다.
- 『Abbey Road』, 비틀스네 사람이 함께 만든 마지막 앨범이고, 뒷면은 한 곡처럼 이어진다.
- 『The Dark Side of the Moon』, 핑크 플로이드심장 소리로 시작해 심장 소리로 끝나는 마흔세 분이다.
- 『Nevermind』, 너바나기타 한 번에 한 세대가 방향을 바꿨다.
디오니소스의 행렬은 북과 피리 소리로 산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