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마음의 책에 대하여”
마음의 책에 대하여
마음을 다루는 책은 마음을 고치지 않는다. 다만 이름을 준다. 이름이 붙은 것은 손에 잡힌다.
셋을 내린다. 읽다가 제 얘기 같은 쪽이 나오면 귀를 접어 두어라. 그 쪽이 네 책이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가장 어두운 곳에서 뜻을 찾은 사람의 기록이다.
-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청년과 철학자의 대화로 아들러를 읽는다.
- 『몰입』, 미하이 칙센트미하이행복은 쫓는 것이 아니라 빠져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테이레시아스는 눈이 멀었으나 남의 속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