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그림책에 대하여”
그림책에 대하여
그림책은 아이의 책이 아니라 가장 적은 말로 쓴 책이다. 말이 적을수록 읽는 사람의 나이가 빈자리를 채운다.
셋을 내린다. 아이가 있으면 소리 내어 읽어 주고, 없으면 자기에게 읽어 주어라.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셸 실버스타인어릴 때는 나무가 좋았고, 어른이 되면 나무가 아프다.
-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화난 아이가 왕이 되었다가 저녁밥 냄새에 돌아온다.
- 『강아지똥』, 권정생가장 쓸모없는 것이 민들레를 피운다.
헤라클레스는 요람에서 뱀 두 마리를 맨손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