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판타지 소설에 대하여”
판타지 소설에 대하여
다른 세계로 가는 책은 결국 이 세계로 돌아오는 책이다. 돌아왔을 때 이곳이 조금 넓어져 있다.
셋을 내린다. 지도가 실린 판이면 지도를 먼저 보라. 길을 알면 읽기가 여행이 된다.
- 『반지의 제왕』, J. R. R. 톨킨모든 판타지가 이 산맥에서 흘러내린 물이다.
- 『어스시의 마법사』, 어슐러 K. 르 귄진짜 이름을 아는 것이 마법의 전부라고 말한다.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J. K. 롤링어린 마음으로 문을 열면 아직도 열린다.
아르고 호의 선원들은 지도 없이 콜키스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