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역사책에 대하여”
역사책에 대하여
역사는 지나간 일이 아니라 아직 등을 밀고 있는 손이다. 손의 모양을 알면 밀리는 방향이 보인다.
셋을 내린다. 연도는 외우지 마라. 누가 무엇을 원했는지만 따라가라.
- 『역사』, 헤로도토스탐구라는 말이 처음 책의 제목이 된 자리다.
-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왜 어떤 대륙이 다른 대륙을 삼켰는지 지리로 답한다.
-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수만 년을 한 권에 넣고도 걸음이 빠르다.
헤로도토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를 직접 가서 듣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