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손으로 만드는 취미에 대하여”
손으로 만드는 취미에 대하여
손으로 만든 것은 못생겨도 남는다. 화면 위의 일은 하루가 끝나면 사라지지만 실과 흙과 나무는 남는다.
셋을 내린다. 첫 작품은 작게, 그리고 선물하지 말고 네가 가지라.
- 뜨개질실 한 뭉치와 바늘 두 개면 되고, 앉은 자리에서 시작한다.
- 도예젖은 흙은 실수를 몇 번이고 다시 받아 준다.
- 목공나무를 자른 손은 저녁에 무엇을 했는지 안다.
아테나는 창을 든 신이었고 동시에 베틀의 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