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이 신전의 이야기책에 대하여”
이 신전의 이야기책에 대하여
이 신전의 이야기를 묻는구나. 신화는 옛사람이 세상을 설명한 방식이 아니라 아직 설명되지 않은 것을 견딘 방식이다.
셋을 내린다. 계보부터 외우지 마라. 한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면 이름은 따라온다.
- 『신들의 계보』, 헤시오도스카오스에서 제우스까지, 신들이 태어난 순서를 처음 적은 책이다.
- 『오디세이아』, 호메로스집으로 가는 길 하나에 온 신화가 얽혀 있다.
- 『그리스 신화』, 로버트 그레이브스흩어진 이야기를 한 권에 모으고 출처까지 적었다.
제우스는 독수리 둘을 땅의 양 끝에서 날려 델포이에서 만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