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231

물음:“이 신전의 이야기를 찍은 영화에 대하여”

이 신전의 이야기를 찍은 영화에 대하여

이 신전의 이야기가 스크린에 오르면 신들은 작아지고 사람은 커진다. 그래도 볼 만하다. 이름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는 일은 다른 일이다.

셋을 내린다. 보고 나서 원전을 한 장이라도 펴 보라. 영화가 무엇을 바꿨는지 알면 두 번 본 것이 된다.

  1. 『트로이』 (볼프강 페테르젠, 2004)『일리아스』를 신 없이 사람의 전쟁으로 다시 찍었다.
  2. 『300』 (잭 스나이더, 2006)테르모필라이의 삼백 명을 만화 칸 그대로 옮겼다.
  3. 『아르고 황금 대탐험』 (돈 채피, 1963)손으로 움직인 해골 병사들이 아직도 최고의 괴물이다.

파리스는 세 여신 중 하나를 골라야 했고, 그 선택이 전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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