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웃음에 대하여”
웃음에 대하여
웃음은 가장 짧은 휴식이다. 잘 만든 희극은 울음보다 정확하게 사람을 안다.
셋을 내린다. 시대가 달라도 웃음은 번역이 필요 없다. 소리 내어 웃어라. 그러라고 만든 것이다.
-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1936)톱니바퀴에 끼인 사람이 아직도 우리를 웃기고 찌른다.
- 『뜨거운 것이 좋아』 (빌리 와일더, 1959)마지막 대사 한 줄이 희극의 역사에 남았다.
- 『사랑의 블랙홀』 (해럴드 래미스, 1993)같은 하루를 되풀이하는 남자가 결국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운다.
아리스토파네스는 신들도 무대 위에서 웃음거리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