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223

물음:“웃음에 대하여”

웃음에 대하여

웃음은 가장 짧은 휴식이다. 잘 만든 희극은 울음보다 정확하게 사람을 안다.

셋을 내린다. 시대가 달라도 웃음은 번역이 필요 없다. 소리 내어 웃어라. 그러라고 만든 것이다.

  1.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1936)톱니바퀴에 끼인 사람이 아직도 우리를 웃기고 찌른다.
  2. 『뜨거운 것이 좋아』 (빌리 와일더, 1959)마지막 대사 한 줄이 희극의 역사에 남았다.
  3. 『사랑의 블랙홀』 (해럴드 래미스, 1993)같은 하루를 되풀이하는 남자가 결국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운다.

아리스토파네스는 신들도 무대 위에서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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