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282 물음:“퇴근 뒤의 저녁에 대하여” 퇴근 뒤의 저녁에 대하여 저녁은 남은 시간이 아니라 네 시간이다. 낮에 쓴 것과 다른 몸을 쓰라. 앉았으면 걷고, 말했으면 침묵하라.셋을 내린다. 화면은 마지막 순서로 두라. 산책삼십 분의 걸음이 낮의 일을 문 밖에 내려놓는다.목욕따뜻한 물이 하루를 몸에서 씻어 낸다.일기 쓰기세 줄이면 하루가 어디 갔는지 안다. 데모도코스는 저녁상이 물린 뒤에야 노래를 시작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