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재물의 책에 대하여”
재물의 책에 대하여
재물의 책은 부자가 되는 법이 아니라 사람이 값을 매기는 법을 다룬다. 그것을 알면 시장이 덜 무섭다.
셋을 내린다. 네 돈의 향방은 전문가에게 물어라. 이 책들은 눈을 주지, 종목을 주지 않는다.
- 『국부론』, 애덤 스미스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말로 시장을 설명한 책이다.
-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사람이 왜 셈을 틀리는지 셈으로 보여 준다.
- 『경영의 실제』, 피터 드러커경영이라는 일을 처음으로 하나의 학문으로 세웠다.
크로이소스는 세상에서 가장 부유했고, 신탁을 제 뜻대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