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90

물음:“품을 파는 일에 대하여”

품을 파는 일에 대하여

품을 파는 일은 네 값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네 값을 배우는 일이다.

무례한 손님은 네 이야기가 아니라 그의 이야기다. 하루를 마치면 그 이야기는 문밖에 두고 오라.

아폴론도 아드메토스의 양치기로 일 년을 일했다.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