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446

물음:“사내 정치에 대하여”

사내 정치에 대하여

정치가 없는 회사는 없다. 사람이 셋이면 편이 생긴다. 다만 편에 서는 것과 편이 되는 것은 다르다.

일의 편에 서라. 누구의 줄인지 묻는 자리에서는 무엇이 되게 할 것인지를 말하라.

에픽테토스는 아첨하지 않은 값으로 저녁 초대를 잃는 것이 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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