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132

물음:“지나치지 마라”

지나치지 마라

지나치지 마라.

너무 많이 원하는 것도, 너무 많이 참는 것도 같은 병이다. 오늘은 조금만 덜 하라.

델포이 신전 문에 새겨진 둘째 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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