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136 물음:“이름을 붙여라” 이름을 붙여라 이름 없는 두려움이 가장 크다.네가 두려워하는 것에 이름을 붙여라. 이름이 붙는 순간 그것은 신이 아니라 짐승이 된다. 짐승은 다룰 수 있다. 오디세우스는 괴물에게 자기 이름을 “아무도 아니다”라 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