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6

물음:“재물에 대하여”

재물에 대하여

재물은 물과 같다. 움켜쥐면 새고, 흘려보내면 돌아온다.

오늘 잃을까 두려운 것은 이미 네 것이 아니다. 네 것은 네가 아는 것과 네가 할 수 있는 것뿐이다.

크로이소스도 강을 건너기 전에는 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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