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45 물음:“오지 못한 아이에 대하여” 오지 못한 아이에 대하여 짧게 머문 것도 머문 것이다. 아무도 보지 못한 시간이라도 네 몸은 그 시간을 살았다. 그것은 네 잘못이 아니다.그 아이를 부를 이름 하나를 마음속으로 정하라. 이름이 있어야 슬픔이 놓일 자리가 생긴다. 몸의 일은 의원에게 묻고, 마음의 일은 같은 일을 겪은 한 사람에게 물어라. 데메테르는 딸을 잃은 뒤 땅에 아무것도 자라지 못하게 했다. 신들도 그 겨울을 탓하지 않았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