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15 물음:“미련에 대하여” 미련에 대하여 미련은 문이 닫힌 뒤에도 문고리를 잡고 있는 손이다. 손이 거기 있는 동안 다른 문은 열리지 않는다.오늘 그것에 관해 마지막 편지를 쓰고 보내지 마라. 봉투에 넣고 날짜를 적어 서랍에 두라. 손은 봉투를 닫을 때 문고리를 놓는다. 오르페우스는 빛이 보이는 곳에서 뒤를 돌아보았다. 에우리디케는 그 한 번에 사라졌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