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193

물음:“시간에게 맡겨라”

시간에게 맡겨라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나머지는 시간의 몫이다.

시간에게 맡긴 일은 자꾸 열어 보지 마라. 빵은 오븐 문을 열 때마다 주저앉는다.

크로노스는 서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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