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116 물음:“늦음에 대하여” 늦음에 대하여 늦은 것은 이미 늦은 것이다. 뛰어도 오 분이고 걸어도 오 분이면 걸어라.먼저 늦는다고 알려라. 늦음은 용서받지만 침묵은 용서받지 못한다. 헤르메스도 날개 달린 신발을 신었지 뛰지는 않았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