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385

물음:“열등감에 대하여”

열등감에 대하여

열등감은 네가 남과 같은 경기를 뛰고 있다는 착각에서 온다. 너희는 다른 트랙에 있고 출발선도 다르다. 같은 것은 숨이 찬다는 것뿐이다.

네가 못하다고 느끼는 그 사람에게 이번 주에 하나를 물어보라. 어떻게 하느냐고. 열등감은 배우기 시작하면 존경으로 이름을 바꾼다.

알키비아데스는 소크라테스를 겉은 우스운 실레노스 상 같지만 열어 보면 안에 신들의 상이 들어 있다고 했다. 겉으로 견주는 사람은 안을 열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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