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404 물음:“겸손에 대하여” 겸손에 대하여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정확히 재는 것이다. 정확히 잰 사람은 높일 필요도 낮출 필요도 없다.네가 잘한 일을 말할 때 그 일에 손을 보탠 사람의 이름을 하나 붙여라. 거짓 없이 그럴 수 있는 이름이 언제나 하나는 있다. 그것이 겸손의 전부다. 오디세우스는 제 집에 거지 차림으로 들어가 문지방에 앉아 구혼자들의 모욕을 견뎠다. 그가 낮아진 것은 힘을 잃어서가 아니라 때를 알아서였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