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23 물음:“무거운 마음에 대하여” 무거운 마음에 대하여 무거운 것은 네가 아니라 네가 든 것이다. 그 둘을 헷갈리면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을 내려놓지 못한다.지금 들고 있는 것을 셋으로 나눠 적어라. 내 것, 남의 것, 아직 오지 않은 것. 남의 것과 오지 않은 것은 오늘 바닥에 내려두라. 헤라클레스는 아틀라스 대신 하늘을 짊어졌지만 잠깐이었다. 그도 하늘을 돌려주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