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305 물음:“죄책감에 대하여” 죄책감에 대하여 죄책감은 두 가지를 섞는다. 갚을 수 있는 것과 갚을 수 없는 것. 섞인 채로는 어느 쪽도 갚지 못한다.종이를 반으로 접어 왼쪽에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오른쪽에는 할 수 없는 일을 적어라. 왼쪽 중 하나를 오늘 하고 오른쪽은 접어 두라. 오레스테스를 쫓던 복수의 여신들은 아테네의 법정을 거쳐 자비로운 이들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