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605

물음:“절름발이 신”

절름발이 신

헤파이스토스는 절름발이였고 올림포스에서 유일하게 일하는 신이었다. 결함이 그를 대장간으로 보냈고 대장간이 그를 필요한 신으로 만들었다.

감추고 있는 약점 하나를 도구로 써라. 못 하는 것을 말하면 도움이 오고, 도움이 오면 일이 된다. 한 사람에게 “이건 내가 잘 못한다”고 말하라.

헤라는 절름발이로 태어난 아들을 올림포스에서 던졌고, 그는 돌아와 신들의 집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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