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573

물음:“맑은 날의 지붕”

맑은 날의 지붕

새는 지붕은 맑은 날에 고친다. 비 오는 날에는 양동이밖에 못 놓는다.

지금 급하지 않은 문제 하나를 손보라. 급해지기 전에 고친 것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가장 좋은 일이다.

헤시오도스는 겨울이 오기 전에 두꺼운 옷을 마련하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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