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629

물음:“미궁을 지은 사람”

미궁을 지은 사람

다이달로스는 자신이 지은 미궁에 갇혔다. 문으로는 나갈 수 없어 하늘로 나갔다. 네가 지은 것에 갇혔다면 다른 차원으로 나가라.

글로 풀리지 않는 문제를 글로 계속 풀지 마라. 그 사람에게 걸어가거나 목소리로 말하라. 미궁의 벽은 옆으로만 막는다.

미노스가 다이달로스를 미궁에 가두자 그는 밀랍과 깃털로 날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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