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378

물음:“시샘에 대하여”

시샘에 대하여

시샘은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먼저 아는 감정이다. 남이 가진 것이 아프지 않다. 네가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이 아프다.

시샘이 나는 사람의 이름 옆에 그가 가진 것 중 네가 진짜 원하는 것 하나만 적어라. 나머지는 지워도 된다. 남은 하나를 향해 이번 주에 한 걸음만 가라.

헤시오도스는 도공이 도공을, 목수가 목수를 시샘한다고 적었다. 그는 그것을 사람을 일으켜 일하게 하는 좋은 다툼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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