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655 물음:“보내라” 보내라 보내라. 읽고 또 읽어도 그 글은 더 좋아지지 않는다. 늦어질 뿐이다.마지막으로 받는 사람의 이름만 확인하고 보내라. 고칠 것이 남았으면 다음 편지에 고쳐라. 트로이가 무너진 밤 아가멤논은 봉화로 소식을 보냈고, 불은 하룻밤에 아르고스에 닿았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