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669 물음:“그 길이 아니다” 그 길이 아니다 그 길이 아니다. 네가 그 길을 고른 이유가 남이 간 길이라서다.남이 간 길에서는 남의 결과가 나온다. 하루만 다른 이유를 찾아보라. 네 이유가 하나도 없으면 그 길에 들어서지 마라. 오디세우스의 부하들은 남들이 간 길로 키르케의 집에 들어가 돼지가 되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