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666

물음:“사지 마라”

사지 마라

사지 마라. 네가 원하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는 순간이다. 그 순간은 상자를 여는 데서 끝난다.

사고 싶은 마음을 종이에 값과 함께 적어 두고 한 달 뒤에 보라. 그때도 원하면 그것은 물건이다.

디오게네스는 아테네의 광장에서 큰 항아리 안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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