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144 물음:“두려운 쪽으로” 두려운 쪽으로 두 갈래 길이 있다면 두려운 쪽이 네 길이다.편한 쪽은 이미 가 본 길이다. 거기엔 새 신탁이 없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데리고 가는 것이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