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석판111 물음:“고르는 일에 대하여” 고르는 일에 대하여 고르지 못하는 것은 둘 다 좋기 때문이거나 둘 다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쪽인지 먼저 보라.둘 다 좋다면 동전을 던져라. 동전이 떨어지는 동안 네가 바라는 면이 보인다. 파리스는 세 여신 중 하나를 골랐고 전쟁이 났다. 그래도 고르지 않을 수는 없었다. 석판 주소 옮겨 적기 다시 묻기 신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