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VIVA

물으면, 신탁이 내린다.

LOREVIVA 석판160

물음:“몸부터”

몸부터

네 마음의 물음은 몸의 물음일 때가 많다.

물을 마시고, 먹고, 자라. 그다음에도 물음이 남아 있으면 그것이 진짜 물음이다.

굶주린 자에게 신탁은 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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